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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habet": { "uppercase": [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 "lowercase": [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 }, "answers": [ "예", "아니", "아마도" ], "color": [ "갈색", "검은색", "군청색", "귤색", "금색", "남색", "노랑색", "다홍색", "담청색", "밤색", "베이지", "보라색", "분홍색", "빨강색", "산호색", "살구색", "상아색", "암청색", "연두색", "옥색", "올리브색", "은색", "아이보리", "자두색", "자홍색", "주황색", "청록색", "초록색", "카키", "파랑색", "풀색", "하늘색", "황토색", "회색", "흰색" ], "level": [ "최하", "하", "중", "상", "최상" ], "quotes": [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만의 방향을 따른다.", "강렬한 사랑은 판단하지 않는다. 주기만 할 뿐이다.", "군자는 자신에게서 구하고, 소인은 남에게서 구한다.", "기회 없는 능력은 쓸모가 없다.", "기회를 찾아야 기회를 만든다.", "긴 하루 끝에 좋은 책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만으로 그날은 더 행복해진다.", "나는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다. 모두가 무언가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시도도 하지 않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남들이 단순하게 살 수 있도록 검소하게 살라.", "남들이 우리와 다르게 살아가고 행동하며 경험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에 기뻐하는 것이 사랑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누구도 본인의 동의없이 남을 지배할 만큼 훌륭하지는 않다.", "능력은 그 수요를 결코 충족시킬 수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어떤 날은 자신이 예쁘게, 또 어떤 날은 그렇지 않게 느껴진다. 그렇지 않을 때는 조치를 취한다.", "만약 누군가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그의 진정한 친구임을 확신시켜라.", "모두가 오래 살고 싶어하지만 아무도 늙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모든 인간은 개인으로서 존중받아야 하며, 그 누구도 우상으로 숭배해서는 안된다.", "모든 전사 중 가장 강한 전사는 이 두가지, 시간과 인내다.",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사람들은 평소보다 더 현명하게 행동했을 때 그것을 행운이라 부른다.", "사랑은 자신 이외에 다른 것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어렵사리 깨닫는 것이다.", "사랑은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다. 가벼운 사랑은 아예 사랑이 아니다.", "성공만큼 큰 실패는 없다.", "성공은 열심히 노력하며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성공은 친구를 만들고, 역경은 친구를 시험한다.", "어린시절에 대한 향수를 느끼는 사람은 분명 어린이였던 적이 없다.", "언제나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다.",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오래 살기를 바라기 보다 잘 살기를 바라라.", "오랫동안 꿈을 그려온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우리 모두는 삶의 중요한 순간에 타인이 우리에게 베풀어준 것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우리 모두는 인생의 격차를 줄여주기 위해 서있는 그 누군가가 있기에 힘든 시간을 이겨내곤 합니다.", "우리는 받아서 삶을 꾸려나가고 주면서 인생을 꾸며나간다.", "우리는 사랑하는 친구들에 의해서만 알려진다.", "우리는 젊을 때에 배우고 나이가 들어서 이해한다.", "우정은 풍요를 더 빛나게 하고, 풍요를 나누고 공유해 역경을 줄인다.", "위대한 성취를 하려면 행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꿈꾸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이 순간 살아 있어 모든 삶의 축복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곤 합니다.", "인간은 살아있기 위해 무언간에 대한 열망을 간직해야 한다.", "인간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할 규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생을 돌아보면 제대로 살았다고 생각되는 순간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았던 순간뿐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가지 방법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의 벗을 최선의 적으로 삼아야 한다. 그대의 벗과 적대할 때 그대의 마음은 벗을 더없이 가깝게 여겨야 한다.", "작은 기회로부터 종종 위대한 업적이 시작된다.", "절대로 고개를 떨구지 말라. 고개를 치켜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라.", "젊은이들은 세월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 지 알턱이 없다. 그러나 노인이 젊은 시절을 망각하는 것은 죄이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 몇 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 "지금이 제일 비참하다고 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제일 비참한 게 아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때로 요구되는 것을 해야만 한다.", "타협가는 악어가 마지막에는 자신을 잡아먹을 것을 기대하며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이다.", "한 인간의 가치는 그가 무엇을 받을 수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주느냐로 판단된다.", "허물이 있다면, 버리기를 두려워말라.", "희망만을 먹고 사는 자는 굶어 죽을 것이다." ], "text": [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를 서로 사맛디 아니할쎄 이런 전차로 어린백성이 니르고저 할빼 이셔도 마참내 제 뜻을 시러펴지 못할놈이 하니라.", "내이를 어여삐 녀겨 새로 스물여덟자를 맹가노니 사람마다해여 수비니겨 날로쓰매 편아케 하고저 할따라미니라.",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소학교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아기 어머니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잠',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게외다." ], "words": { "bad": [ "간나", "간나새끼", "갈보", "개년", "개새끼", "개소리", "개지랄", "걸레", "김치녀", "꼬봉", "꼰대", "꼴통", "니미랄", "니미럴", "닭대가리", "돌대가리", "돌아이", "돼지새끼", "된장녀", "등신", "떨거지", "또라이", "똘마니", "똘추", "똥개", "망나니", "매국노", "멍청이", "무뇌", "미치광이", "미친", "미친개", "미친놈", "버러지", "변태", "변태새끼", "불한당", "븅신", "빠가", "빨갱이", "사이코", "새끼", "새대가리", "시발", "시발년", "시발놈", "십년", "십새", "십새끼", "십장생", "십창", "싸가지", "쌍년", "쌍놈", "쌍욕", "썅", "씨발", "씨발년", "씨발놈", "씹", "씹년", "씹새", "씹새끼", "씹창", "애자", "얼간이", "엠창", "염병", "옘병", "왜놈", "우라질", "우라질년", "우라질놈", "인간말종", "인간쓰레기", "장애인", "저능아", "전나", "정신병자", "제기랄", "제길", "젠장", "존나", "좆", "좆같다", "좆까", "좆나", "좆대가리", "좆만이", "좆망", "좆밥", "즐", "지랄", "짱깨", "쪽발이", "찌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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